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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축복부흥집회 1회차
하나님을 만난 행복한 예배자
1월6일 7시30분ㅡ하나님을 만난 예배자
신년부흥회를 통해 주시는 말씀ㅡㅡㅡㅡㅡ
예수님은 바리새인을 피해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고 있습니다. 갈릴리로 갈 때에 경유지가 사마리아입니다.
그런데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같은 이스라엘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원수지간이었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은 피가 더럽다고 취급되었습니다.
그 배경은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해 이들이 포로로 끌려갔을 때 메소포타미아인들과 함께 이방적 문화상황 가운데 여호와를 섬기기는 하지만  혼합주의적 종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타락했다고 유대인들은  이해했습니다.
유대민족적 혈통으로 순수성을 보존하지 못하고 이방인들과 결혼하여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끼리 공동체를 이루지 못하고 정체성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해서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사마리아인들을 혐오하고 서로 싸우는 현실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마을을 지나가지 않고 멀리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이나 유대인이나 전 인류를 대상으로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사마리아 지역에도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있다면 그 한 사람을 위해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의도적으로 사마리아 지역을 지나가면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주님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영적인 심장으로 예배생활을 하며!
예배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예배는 간절한 마음으로 드려지는 자에게 하나님이 찾아오는것!
영과 진리와 성령이 임하시는 예배를 드려야하는것!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드리는 예배를 통해 메시야를 만나는것!
간절한마음으로!
사모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담아
믿음을 담아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만나는 예배!
영과 진리를 통해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사모하는 자에게는 좋은것을 주시는 주님!
갈망하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같은 예배
하나님의 사람들ㆍ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2019년 1월 7일 신년축복 부흥회 2회차 새벽5:30
다시 만나주시는 하나님
창세기35장1절~5절

야곱이 형 에서의 낮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하나님이 나타났던 벧엘을 의미합니다.
야곱에게 벧엘은 어려운 시절에 하나님의 손길을 뜨겁게 체험하여, 진실하게 신앙을 고백하며 서원했던 장소입니다.

야곱이 이십 년 만에 다시 벧엘로 올라가서 제단을 쌓기 위해서 첫째로 이방 신상을 버리라고 합니다(2절).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다른 신들과 모든 관계를 버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세상 것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단을 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둘째로 자신을 정결하게 하라고 합니다. 우리 안에 모든 죄를 몰아내야만 정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모든 죄를 몰아내고 하나님 앞에 정결한 제단을 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셋째로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고 합니다. 의복을 바꾸는 것은 더러워졌던 과거의 삶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회개의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 때문에 인생을 바꾸어서 변화의 제단을 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편121편 7~8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약속하십니다.
영과 진리와 신실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며 살아야합니다.
바른예배와 바른기도를 드릴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내삶의 현주소는 벧엘인지 세겜인지 확인해야할것입니다.
버려야 할것들을 버리고 끊어낼것을 끊어내야합니다.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이 복을 더하여 주실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들이 세상 것을 버리고, 우리 안에 죄를 몰아내서 정결해지고, 의복을 바꾸어 입듯이 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워지게 하소서.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육신의 정욕과 속임수와 복수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고 사랑하게 하시며, 믿지 않는 사람과 구별되어 빛과 소금이 되게 하시며, 자기의 소견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나타났던 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이 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내 것이 되기 위해서 십자가나무 아래에 세상의 소유와 인간적인 관계를 장사자내며, 오직 하나님만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ㅡ아멘ㅡ

2019.1.7저녁7시30분 3회차 부흥집회말씀
히브리서 11장 4절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 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서 지금도 말하느니라

아벨은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깨달아 그에 맞게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제대로 깨닫지 못한채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아벨은 깨달았습니다. 양의 첫 새끼 양을 죽여 제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것은 구별해서 따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벨의 마음을 알고 기뻐하시면 제물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창세기에 나왔듯이 땅의 소산을 드렸습니다.
자기가 열심이 농사를 지어 가장 좋은 것들을 골라 하나님께 드렸을 겁니다.
하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이 땀흘리며 힘들게 지은 노력의 제물이었는데 하나님이 그걸 거절하셨으니 분한 마음이 올라온겁니다.
히브리서 11장 4절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아벨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보십니다. 지금도 그것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믿음만을 바라십니다. 그리고 가인은 그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의 제물을 무시하신게 아닙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가인과 같이 하는 노력은 하나님 앞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구별할줄 아는 믿음'입니다.

들판에 있는 옥수수대는 무성함을 자랑합니다.
옥수수꽃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주인은 옥수수열매만 수확해 갑니다.
좋은 종자는 다음 해에 씨앗으로 씁니다.
우리도 아벨과 같이 아브라함과 같이 노아와같이
좋은 종자로 선택받길 바랍니다.

주일에 아무리 기도를 잘해도
봉사를 하여도
방언을 할지라도
주일을 기다리며 지내온 6일동안
예배를 얼마나 준비하며 살았는지

중심을 보시고
삶을 보시는 주님이십니다.
예배를 귀히 여기며 삶의 예배로
드려지는 귀한자녀가 되길 소원합니다.

2019.1.8 새벽5시30분 4회차 부흥집회말씀
하늘을 여는 열쇠
사도행전 16장 23절~32절말씀
한 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할 때에 죄수들이 듣습니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곳에 갔는데 옷을 찢기고 매를 맞고 옥에 갇히게 되였지만 밤중에 기도하고 죄수들이다 듣도록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같은 상항에서 기도하고 찬송하는 바울의 믿음을 보여 줍니다.
내가 만약 바울이었다면 하나님일을 한 내가 왜요? 라고 반문했을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갔기에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소망하며 찬양했을 것 입니다. 또한 지난날 예수믿지 않던 시절 핍박했던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고 모든 사람이 매인 것이 다 벗어 집니다.

고난 중에서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하는 믿음은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간수가 잠에서 깨여 옥문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간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의 책임감에 칼을 빼여 자결하려고 합니다. 바울이 크게 소리 지르며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마라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합니다. 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하고는 뛰어 들어가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여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고 합니다. 
그는 구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기억하고 계셨고 바울을 만나게 하셨고 또 그 사람은 바울이 감옥에 가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또 바울이 감옥이 열린 것을 보고 도망했다면 구원할 수 없는 영혼이였지만 바울은 자기 보다도 간수를 생각했기에 그를 구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그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바울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한 말처럼 간수와 온 가족이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열쇠 찬양하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우리
하나님께서 구원의 선물로 주신 하늘문을 활짝 열고
나아갑니다.
의심하지 말지어다. 천국으로 가는 예매권을 발권해주신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기쁨의 소식을 지인들과 믿지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힘써 전도해야할것입니다.

2019.1.8 7시30분 5회차
부흥집회 느헤미야6장9절~16절
땅에서 푸는 열쇠(기도)

이규왕목사님 말씀을 통해 사단의 훼방과 공격, 시기가 얼마나 끈질긴가 배웁니다. 포기할 줄 모르고, 지칠줄 모릅니다.
느헤미야가 어떻게 이렇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편에 서서 싸워주는 용사 하나 없이, 선지자 하나 없이 중심을 지킬 수 있었나 놀랍습니다.
말씀을 가만히 보며 느헤미야의 영적인 투쟁방법을 배웁니다. 먼저 그는 사람과 싸우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내 손을 힘있게 하소서" "원수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하며 사람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자신의 생명이 아닌 하나님의 세우신 성전에 대한 율법과, 사명을 더욱 존귀히 여기고 높였을때 영적인 분별력으로 타협하지 아니하고 단호하게 결단했습니다. 사방에 적들과 내통하는 자들 뿐인 것 같은 곳에서 당당히 하나님의 뜻대로, 은혜롭게 사명을 마쳤습니다.참으로 외로운 싸움이고, 끊임없는 신경전이었을 텐데 한치의 흔들림 없이 사명을 감당한 느헤미야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느헤미야의 영적투쟁을 배울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이름과 내 유익과 내 생명보다도 오직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더욱 존귀히 여김으로 미혹되지 아니하고 오직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섬기는 종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외적, 내적으로 오는 일들, 말들, 사건들로 인해 두렵게 하고자 하는 사단의 속임수에 속지 아니하고나의 하나님은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심을 의지하며 두려워아니하고 담대함으로 주님의 뜻을 좇는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일을 성취하고 이루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 한분이심을 믿고 이 하나님께 간구하고 부르짖어 "내 손에 힘을 주시도록" 기도에 전무하며 사명에,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는 종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이루신 성령의 역사 앞에서 대적들도, 원수들도 "하나님이 하셨다"고백하며 무릎끓게 만드실 하나님, 그의 이름을 위해, 영광을 위해 스스로 싸우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우리들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번 말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움으로♡악령이 틈타지 않게
기도의 공간을 성령으로 채우자

2019.1.9수 새벽5시30분
신년부흥집회 6회차

하나가 아닌 전부(사랑)
요한계시록 2장 1절~3절

에베소 교회가 주변에 수많은 교회를 개척하여 세울 정도로 부흥했고, 또 에베소 교회가 세워진지도 벌써 40년이 훨씬 지나니 그들은 서서히 전에 가졌던 열정이 식어갔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움도 사라져서 예배도 형식적인 것이 되었고, 성도들 간의 사랑도 식어졌습니다. 
이렇게 신앙이 식어지자 예수께서 싫어하시는
자기 편의적인 신앙습관이 그들의 삶 속에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어디에서부터 잘못 되었는지를스스로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다시 회복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들이 잘못되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열정이 식어진 때부터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열정이 식어지면신앙의 행위들이 형식적인 것이 됩니다. 신앙의 행위가 형식적인 것이 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기쁨과 평강을 잃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지거나 작은 일에도 시험에 들어 믿음을 버리는 자가 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열심히 찾았던일들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에베소교인들을 보면 우리의 현재모습과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바쁘다는 핑계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일을 미루었던 것, 주께서 명하신 사명의 자리를 가볍게 여긴 것들을 회개해야 할것입니다.

이규왕목사님은 지금의 한국교회가 정체성을 상실하고 있어 마음아프다고 하였습니다.간디가 영국유학시절 느꼈던 크리스찬을 보고나는 예수님을 사랑(존경한다)한다. 하지만 크리스찬은 싫어한다(존경하지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사랑이 없는 교회는 이름뿐인 교회가 되고, 예수님의 공동체가 아니라 단지 사람들끼리의 친분모임에 불과한 것이 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나를 위해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떠나십니다.
주님! 예수님처럼 살기 원합니다.행복한 예배자로 살기를 원합니다.교회의 본질은 사랑이오 신앙의 본질도 사랑입니다.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같고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도 모든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모든것을 구제하고 내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는 것처럼 사랑의 본질을잃어버리지 않는 우리가 되길소원합니다.
tipㅡ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 외우는법!에ㆍ서ㆍ버ㆍ두ㆍ사ㆍ빌ㆍ라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버가모교회
두아디라교회
사데교회
빌라델비아교회
라오디게아교회

2019.1.9 저녁 7시30분
신년부흥집회ㅡ7회차
히브리서 13장 14절~17절
아시고 보시는 하나님(섬김)

그리스도인들이 드리는 제사는 더 이상 옛 언약의 제사장들이 드렸던 동물 희생 제사가 아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에 의해 온전한 희생제사가 단번에 드려졌으므로 더 이상 속죄를 위한 동물 희생 제사를 필요로 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도리어 그리스도인들이 드려야 할 제사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미하는 제사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오직 찬미의 제사를 드린다는 사실은 그리스도께서 드리신 희생 제사가 하나님께 온전하게 열납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배반한 가롯유다
예수님은 유다가 자신을 팔 것임을 이미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기백성을 구원하려 오셨으며
또한 그것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기위함을 알고있었습니다.
예수님처럼 거듭나며 또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섬김)하라는 것을 잊지말고 실천해야 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기도하기를 멈추면 안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교회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반드시 성령도 받아야합니다.
성령도움없이는 자기자신의 악한본질이 나옵니다.

아멘해라!
교육과 훈련을 해라!
성령을 받으라!
기회를 붙잡으라!

우리들은 끊이지 않고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고
기도해야합니다.


이상으로 신년축복 말씀 7회차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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