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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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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리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박만규 목사님은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숭실대학 대학원에서 상담학과,
    사회학(신학석사 Th.M)을 전공하였으며 총신대학 대학원에서(신학박사 Th.D)를
    취득하셨습니다. CCC 와 네비게이토, 죠이 선교회를 비롯하여 선교단체에서
    활동하시면서 전도와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을 키워 선교단체에서의 열정을 그대로
    교회로 옮겨 제자 되고 제자 삼는 사역에 힘쓰고 계십니다.

저희 목사님을 보고 있으면 몇가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첫째,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달란트가 있습니다.

  • “이상해요. 남편이 하도 목사님을 좋아하길래 왜 그렇게 좋아하나 했는데
    막상 목사님과 이야기를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어떤 집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너무 목사님을 좋아하길래 왜 그렇게 좋아하나 하고 궁금했는데
    막상 목사님과 한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너무 마음이 편하고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더라면서
    저에게 고백한 이야기입니다. 박 목사님은 무엇보다도 설교를 할 때든 상담을 할 때든 언제든지
    듣고 있는 사람이 그렇게 편하고 또 마음이 기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달란트를 받으신 분이십니다.
    저희 집 사람은 언제나 목사님을 보면 영화배우 안성기와 외모도 비슷하고
    목소리도 비슷해서 너무 편하고 좋다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둘째, 작은 탱크같은 목사님

  • “어디서 그 모든 일을 하는 힘이 나옵니까?”
    지난 겨울 LDI 수련회에 참석한 어떤 목사님이 박 목사님 강의 끝에 질문하신 말씀입니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어떻게 그 많은 사역을 다 감당하시는지 저 역시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쭈었더니 “지난 번 은퇴목사님이 산삼을 가져다 주셨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가” 하는
    말씀을 웃으면서 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성도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
    그리고 성도들의 영혼이 치유되고 그들이 건강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볼 때 새 힘을 얻게 된다고 고백하십니다.
    셋째, 산소같은 목사님

  • 얼마전 물에 타서 마시면 좋다고 하는 액화산소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산소가 들어가 있는 물을 마시게 되면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더군요. 산소는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몸에 쌓인 스트레스로 인한 독성들이 산소가 피를 통해 들어감으로써 해결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엔가 목사님이 산소같은 분이시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이 계신 곳에는 생기가 돌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께 부부행복학교를 배우고 또 부교역자로 미약하나마 도우면서 목사님이 계신 곳에는
    가족 간의 불화가 해결되고 가정의 행복이 회복되고 교회의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산소같은 목사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넷째, 책을 사랑하는 목사님

  • 목사님이 이사하실 때 이사를 돕다가 이삿짐을 나르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책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처음 봐” 목사님 서재에 들어서면 책이 참 많다는 생각에 처음 놀라게 됩니다.
    하지만 두 번째 놀라는 것은 그 책들에 모두 한 권 한 권 사랑과 손 때가 묻었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게 됩니다.
    영혼을 살리는 열정을 가지고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항상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대원에서 공부하실 때도 도서관 학파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날마다 연구했다는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을 때 이런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계신 곳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고 생명을 살리는 변화가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제 와우리 지역에 또 수원 지역에 꿈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와~우리교회로 인해
    꿈이 있는 사람, 사랑이 풍성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넘쳐날 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에 박만규 목사님을 크게 쓰시리라 믿습니다.
목회철학

종이 무슨 목회 철학이 있겠습니까? 주인 되신 주님의 방법이 저의 목회 철학입니다.
즉 예수님의 목양원리를 따라 철저히 순종하며 명령하신 일에 따르고자 최선을 다 할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것이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이셨다(마28;19-20).
그러므로 제자가 되고 제자를 삼는 일이 주님의 목양의 방법인줄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엡4;11-12에 보면 목사를 세우신 이유를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주님 닮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영혼들을 세우고,
창조적 명령에 부합한자로 회복시켜 가도록하는 것이 바울의 목회적 사명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종도 주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여 온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에게(마16;26),
복음을 전하여 각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여(골1;28),
그리스도안에서 온전한 사람을 세워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의 충만한데까지 자라가도록 돕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엡4;13)

뿐만 아니라 온전케 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빛과 소금의 사명(마5;16)을 다하여
사회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므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록 사명을 감당하는 것에 목회철학을 두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사역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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