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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에 잘 적응한 선교대원들은 둘째날 여러 가지 사역들을 진행했습니다.

영어찬양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부르고 진명진 목사님의 영어설교가 이어졌습니다.

복음팔찌를 통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팔찌를 통해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약속했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무언극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초등학생인 우리 학생이 이렇게 좋아할지 몰랐다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물풍선과 물총놀이를 했습니다. 학생들, 선생님, 우리팀원들 모두 물에 흠뻑 적을 정도롤 즐겁게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임선생님도 정말 “Fun”한 게임이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시설보수팀은 선풍기 설치와 아이들을 위한 세면대 2개를 새롭게 설치 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공구와 자재임에도, 학교에 정말 필요한 시설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후에는 빈민가에 가서 수요일에 있을 “Sunday Shcool”에 아이들을 초대하고 미용사역을 하였습니다. 한국스타일의 머리에 관심을 보이며 아이들과 청년, 어른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헤어컷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짧아 헤어컷을 다 못해서 다음날 학교로 오면 해주기로 했습니다. 우리팀 목사님과 학생들이 빈민가 아이들과 함께 농구를 하기도 했습니다. 흙마닥인데도 빈민가 아이들이 농구를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도제목> 

1. 성경학교 시간에 한국을 소개하는 한복접기와 민속놀이를 즐겁게 함께 하고 서로 기도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길

2. 휴식시간없이 진행되는 수요일 일정가운데 선교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 빈민가 사역에 많은 아이들이 오고 교회에 연결되어 계속 양육받을 수 있기를

4. 수요예배 시간를 은혜롭게 드리고 Love Christaian fellowship church 멤버들과 좋은 교제를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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