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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도착해서 피곤했지만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우리를 반가는 아이들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게 진행하고,

학교에 필요한 선풍기를 달았습니다.

80명의 아이들과 선생님, 학생들로 이루어진 선교대원의 율동팀과 함께 드린 강당에는 찬양의 열기가 가득찼습니다. 샤워한 것처럼 온 몸에 땀이 흘렸지만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넘쳤습니다.

진명진 목사님의 영어설교로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조별로 깃발을 만들고 레크레이션을 하며 함께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낯설만도 한데 아이들이 밝은 모습으로 다가와줬습니다.

여자 집사님들과 권사팀들로 이루어진 핸드벨 공연에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핸드벨 공연을 처음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시설보수팀은 필리핀사람들이 3일만에 할 일을 반나절만에 해내었다고 선교사님께서 놀라워하셨습니다. 땀이 비오듯 하는데도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벽걸이 선풍기와 천장에 선풍기를 열심히 달아주셨습니다.

10명은 백길호 선교사님의 봉고차를 타고 이동을 하고 15명은 각각 5명씩 나누어 지프니를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1.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아이들로 자라가길, 아이들을 통해 부모님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2. 25명의 선교대원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3. 오늘 오후에 있을 빈민가 사역을 통해 내일 Sunday School 에 많은 아이들이 참석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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