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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24 QT

2017.04.25 00:07

kjm 조회 수:135

< 하나님의 큰 일 >

 

민 23:13-26

 

질문하기

- 나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고 하는가?

- 나는 하나님보다 다른것을 더 두려워 하지 않는가?

 

묵상하기

- 하나님 께서는 이스라엘을 저주하려는 거짓 선지자를 통하여서 이스라엘을 축복하시고 오히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나타내십니다. 발람과 발락의 일을 통해 사람의 어떠한 생각으로도 하나님을 따라갈수 없다는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삶속에서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너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제 마음대로 다 해보고 실패하고 어려워 보고서야 하나님! 도대체 어쩌라구요?! 따지듯 기도를 하고 원망을 합니다.

하나님께 여쭙고 내 삶이 힘들고 잘 안되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어느 샌가내 삶의 주인을 나로 착각하고 사는 바보같은 저를 매일매일 보게 됩니다. 아무리 내생각으로 해봐야 따라갈 수 없는 하나님인데 말입니다. 이번주 담임 목사님 설교중에도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고 주권을 분명히 인정하고 성경을 이해하라고 말씀하시는데 꼭 저에게 말씀 하시는것 같 았습니다. 큐티 책을 사고 큐티를 한 날보다 안 한날이 아마 더 많은것 같습니다. 세어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매일큐티를 통하여 변화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하나님을 생각할 시간과 마음을 갖는것을 습관화 하기위해 매일 30분 이상 찬양을 들으며 하나님을 생각하겠습니다.

 

기도하기

- 하나님 미련한 아들이 매일 넘어지고 깨져야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런 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저를 지켜주시고 매일 하나님 만나기 노력하는 아들이 될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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